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건설근로자공제회, 중복맞이 삼계탕 배식 봉사

머니투데이
  • 세종=최우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21 16: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 마곡지구 공사현장서 300여명에게 나눔행사

건설근로자공제회(공제회)는 21일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서울서남권 물재생센터 현대화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건설근로자 300여명에게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권영순 공제회 이사장과 김지홍 노동조합위원장, 희망나눔 봉사단원들이 참석해 무더운 날씨에 땀 흘리며 일하는 건설근로자들에게 삼계탕과 후식을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배식 외에도 퇴직공제제도, 건설근로자 대상 기능훈련 및 무료 취업지원 등 공제회의 각종 고용‧복지사업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

권영순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찜통 더위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건설근로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건설근로자를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지속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