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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無' 넥센 한현희, 이르면 22일 1군 등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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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척=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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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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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희.
한현희.
넥센 히어로즈 사이드암 한현희의 복귀가 임박했다.

장정석 감독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앞두고 "잘하면 한현희가 내일(22일) 1군 등록이 가능할 것 같다"고 밝혔다.

한현희는 지난 6월 13일 고척 NC전 등판 도중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강판됐고, 1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근 부상이 호전돼 퓨처스리그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지난 18일 SK전에서 1이닝 1피안타(1피홈런) 1탈삼진 1실점, 전날 LG전에선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호전을 보였다.

장정석 감독은 "어제(20일) 2군에서 피칭을 소화했고, 통증이 없었다는 것도 확인했다. 내일(22일) 1군에 등록된 후 상황이 된다면 등판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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