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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 강타' 이용규, 정강이뼈 통증으로 '22일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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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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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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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규(오른쪽).
한화 이용규(오른쪽).
전날(21일) 경기 도중 자신의 타구에 정강이를 맞은 뒤 교체된 이용규가 결국 하루 휴식을 취한다.

이용규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첫 타석에서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결국 교체됐다.

당시 볼카운트 2-1에서 이용규가 4구째 몸 쪽 속구를 받아쳤다. 하지만 불운하게도 타구가 자신의 오른쪽 정강이 부근을 강타했다. 그 자리에 곧바로 쓰러진 이용규는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다. 결국 트레이너의 부축을 받은 채 교체 아웃됐다. 교체 당시 한화 관계자는 "우측 견골(정강이 뼈) 상단부 타박상을 입었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은 22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이용규의 몸 상태에 크게 이상이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 대행은 "이용규는 오늘까지는 출전이 어려울 것 같다. 아직까지 통증이 남아있다고 들었다. 이용규를 대신해 장민석이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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