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양현석 YG 대표, 건축법 위반 혐의로 약식기소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21 17:4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檢 "사안 크지 않아 벌금 300만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News1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 News1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자신 소유의 건물을 불법으로 용도변경한 혐의로 약식기소됐다.

서울서부지검 형사2부(부장검사 김철수)는 자신이 소유한 건물을 허가 없이 용도를 변경한 혐의(건축법위반)를 받고 있는 양 대표를 19일 벌금 3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2014년 4월 서울 마포구 합정동 YG엔터테인먼트사옥 근처에 6층짜리 건물 중 3층을 근린생활시설로 허가받아 주택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마포구청은 지난해 9월 불법 용도변경에 대한 제보를 받고 해당 건물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으며 주거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정황을 포착해 시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양 대표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고 구청은 결국 경찰에 양 대표를 고발했다.

검찰 관계자는 "양 대표가 자신의 혐의를 인정하고 용도 변경한 건물을 원상복구 했으며 사안이 중대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해 약식으로 기소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