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MBC 시사제작국 기자·PD 동시 '제작 중단'

머니투데이
  • 강기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8.02 22:2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관계자들이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율촌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겸 MBC사장 및 고영주 이사장 사퇴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1.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관계자들이 지난달 20일 서울 여의도 율촌빌딩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장겸 MBC사장 및 고영주 이사장 사퇴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사진=뉴스1.
MBC 'PD수첩' 제작진이 제작 거부를 선언한데 이어 시사제작국 기자와 PD들도 제작중단을 선언했다.

'PD수첩'·'시사매거진 2580' 등을 만드는 MBC 시사제작국 구성원 32명은 2일 성명을 내고 "지난달 21일부터 제작중단을 시작한 PD수첩 제작진의 뜻에 함께 한다"며 "3일부터 MBC 시사제작국 기자와 PD들은 제작중단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기자와 PD가 함께 제작중단에 들어가는 것은 MBC 역사상 처음있는 일이다.

아울러 "직종과 담당 프로그램을 가리지 않고 시사제작국에서 자행된 검열과 학대를 떨쳐내기 위해 우리는 손을 맞잡았다"며 "MBC가 공정방송을 할 수 있을 때까지 제작을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반도체 혹한기 우려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걱정없는 이유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