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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류화영·공명…'매드독' 출연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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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 2017.08.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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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류화영,공명(왼쪽부터)/사진=OSEN
유지태와 공명, 류화영이 오는 10월 초 방영 예정인 KBS 2TV 수목드라마 '매드독'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보험사기 적발률 99% 실적을 자랑하는 보험 조사 베테랑인 주인공 최강우 역에는 유지태가 물망에 올랐다. 이에 유지태 측은 "출연 검토 중"이라고 전했으며, KBS 측 역시 "출연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유지태와 함께 호흡을 맞출 김박사 김민준 역에는 공명이 출연 검토 중이다. 공명 측은 "'매드독' 측과 미팅 중"이라고 밝혔다. 만약 출연이 성사될 경우 '매드독'은 공명의 첫 드라마 주연작이 된다.

여주인공으로는 류화영이 거론되고 있다. 류화영은 팀원 중 유일한 홍일점 장하리 역을 제안 받아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류화영은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씨네 막내딸 변라영 역을 맡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편 '매드독'은 드라마 '맨홀'의 후속작으로 천태만상 보험 범죄를 통해 리얼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신랄하게 드러낼 센세이셔널한 보험 범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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