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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 멜론 속으로…기분·상황 따라 선곡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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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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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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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i' 멜론 속으로…기분·상황 따라 선곡 '착착'
로엔 (99,900원 상승800 0.8%)엔터테인먼트가 카카오 (343,000원 상승3500 -1.0%)의 통합 AI(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i를 멜론에 적용했다.

로엔은 11일 멜론의 빅데이터 분류와 '카카오i'의 음성현 엔진이 접목된 '멜론 스마트i'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멜론 스마트i는 음성명령을 통해 기분과 상황에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멜론이 수년간 공을 들여 쌓아온 섬세한 음악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음악을 추천, 타사 대비 정교한 추천이 가능하다는 게 로엔의 설명이다. 예컨대 '오늘 날씨에 맞는 음악 틀어줘' 같은 명령어에서 한단계 더 들어가 '효린이 피처링한 곡 틀어줘', '90년대 히트가요 틀어줘' 등이 가능한 것.

멜론 스마트i는 멜론앱 실행 후 좌측 상단 마이크 버튼을 누르면 사용할 수 있다. 멜론 iOS 4.2버전에서 우선 제공된다. 안드로이드OS는 8월 중순 내 만날 수 있다.

이제욱 로엔 멜론사업 부문장은 "음악전문 AI비서 '멜론 스마트 i'는 AI의 특성에 따라 멜론 고객의 이용 데이터가 축적될수록 더욱 진화할 것"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들이 이용하는 음악플랫폼 멜론의 만족도 높은 음악비서를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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