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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타' 이천웅 "맞히려고 했던 것이 좋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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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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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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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웅
이천웅
결승타 포함 3타점의 맹타를 휘두른 LG 트윈스 이천웅이 경기를 되돌아봤따.

LG는 1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017 KBO 리그' 홈 경기에서 6-2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2로 뒤진 7회에만 5점을 추가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 승리로 LG는 2연패를 끊어냈다. 반면 SK는 55패째(54승 1무)를 당하며 5할 승률이 또다시 무너졌다.

이날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이천웅은 4타수 2안타 3타점의 맹활약으로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특히 2-2로 맞선 7회, 좌익수 방면 2타점 적시 2루타를 때려내며 승부를 갈랐다.

경기 종료 후 이천웅은 "오늘 경기는 질 것 같지 않았다. 타석에 들어갔을 때 정확히 맞히려고만 했는데 다행히 결과가 좋았다. 감독님께서 힘을 빼고 간결한 스윙을 하면 좋은 결과 있다고 하셨다. 앞으로도 남은 시즌 동안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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