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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헥터, 지난주부터 컨디션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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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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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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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
김기태 감독.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선발 투수를 헥터 노에시에서 팻딘으로 교체한 이유를 밝혔다.

김기태 감독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헥터가 지난주부터 컨디션이 조금 떨어져있었다"고 말했다.

KIA는 지난 10일 선발로 헥터를 예고했었다. 하지만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고, 11일 선발투수로 팻딘으로 바뀌었다.

헥터의 향후 등판일정은 오늘(11일)까지 살펴본 뒤 결정하겠다는 것이 김기태 감독의 말이다.

그리고 이날 선발 등판하는 팻딘은 후반기 들어 맹활약 중이다. 전반기 17경기서 99⅔이닝을 소화하며 5승 4패 평균자책점 4.88을 기록했다. 하지만 후반기는 정반대다. 4경기 21⅔이닝을 소화한 상태지만 1승 무패, 평균자책점 0.83을 기록 중이다. 평균자책점이 0점대로 좋다.

이에 대해 김기태 감독은 "실점이 없었다"며 "좋아지고 있다. 특히 코치와 상의해 심리적 안정을 찾은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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