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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일만의 선발' 주권, KIA전 4이닝 3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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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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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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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
주권.
kt 위즈 주권이 56일만의 선발 등판에서 4이닝을 소화했다.

주권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서 선발 등판해 4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총 투구 수는 66개다.

1회는 깔끔했다. 야수의 도움도 있었다. 선두 타자 이명기의 타구를 중견수 로하스가 다이빙캐치로 잡아내며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이어 김주찬과 버나디나를 내야 땅볼로 처리하며 이닝을 끝냈다.

하지만 2회 실점했다. 최형우에게 볼넷, 나지완에게 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 위기를 맞았다. 그리고 서동욱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줘 첫 실점했다.

3회에 한 점 더 실점했다. 1사 후 김선빈과 이명기에게 연속 안타를 맞은 다음 김주찬에게 희생플라이를 허용해 추가 실점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버나디나의 안타로 2사 1, 3루 상황이 이어졌고, 여기서 최형우에게 적시타를 맞았다.

주권은 4회에도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1사 2루서 김민식을 삼진, 김선빈을 2루수 땅볼로 막아내 위기에서 벗어났다.

그리고 5회 마운드를 심재민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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