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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11승+터너 멀티포' LAD, SD에 위닝시리즈.. 2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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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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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4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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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포를 때려낸 저스틴 터너./AFPBBNews=뉴스1
멀티포를 때려낸 저스틴 터너./AFPBBNews=뉴스1
LA 다저스가 타선의 집중력에 힘입어 2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마에다 겐타는 시즌 11승을 따냈다.

다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고와의 경기서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샌디에고와의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마쳤다.

선발 마에다는 5⅓이닝 4피안타(2피홈런) 1볼넷 8탈삼진 4실점(3자책점)으로 아쉬운 투구 내용을 보였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타선에서는 저스틴 터너가 멀티 홈런을 포함해 4타점을 쓸어담았다. 야스마니 그랜달도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다저스는 3회까지 샌디에이고 선발 투수 루이스 페르도모에 한 점도 뽑지 못하고 0-2로 끌려갔다. 하지만 4회말 대반격에 나섰다. 선두타자 크리스 테일러의 몸에 맞는 공과 코리 시거의 안타로 만든 무사 1, 2루에서 터너가 3점포를 터뜨리며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코디 벨린저가 2루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야스마니 그랜달이 투런포를 때려내 5-2로 달아났다.

6회초 마에다가 1회 솔로 홈런을 허용했던 스팬진버그에 다시 투런포를 허용, 추격을 당하자 8회말 터너가 승부에 쐐기를 박는 솔로포를 터트렸다.

그리고 9회 켄리 잰슨이 마운드에 올라와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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