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LAD 로버츠 감독, 마에다 극찬.."최상의 투구"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8.14 10:1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마에다 켄다. /AFPBBNews=뉴스1
마에다 켄다. /AFPBBNews=뉴스1
LA 다저스 데이비드 로버츠 감독이 11승을 달성한 마에다 켄타를 극찬했다.

마에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했다. 5⅓이닝 4피안타 2피홈런 1볼넷 8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다저스가 6-4로 승리해 마에다는 11승째를 신고했다.

5⅓이닝 4실점이라는 결과 자체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없었으나 투구 내용 자체는 좋았다. 로버츠 감독도 이에 주목했다. 마에다는 피홈런 2개가 옥에 티였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오늘 아주 좋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탈삼진 8개에 볼넷은 1개에 불과했다. 슬라이더도 좋았고 패스트볼 제구가 좋았다. 전체적으로 최상의 투구였다. 투구수가 많았고 상대 타순이 두 바퀴나 돌아 6회에는 교체해야 했다"고 말했다.

마에다는 이날 승리로 5연승, 홈 7연승을 달리며 11승 4패 평균자책점 3.76을 기록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