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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명품가방·의류 훔친 가사도우미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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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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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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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뉴스1 방은영 디자이너
집주인의 명품가방 등을 훔친 혐의로 50대 여성 가사 도우미가 경찰에 붙잡혔다.

14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가사 도우미 일을 하면서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씨(54·여)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가사도우미로 일하면서 집주인 B씨(39·여) 옷장에 있던 명품 가방·의류 등 34점(2400만원 상당)을 총 4차례에 걸쳐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B씨가 집안 정리를 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B씨가 외출한 틈을 이용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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