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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화하는 길원옥-이용수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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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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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사진]대화하는 길원옥-이용수 할머니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제5차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나비, 평화를 노래하다' 행사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길원옥(왼쪽) 할머니와 이용수 할머니가 귀엣말을 하고 있다. 위안부 기림일은 지난 1991년 8월 14일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을 최초로 세상에 알린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2017.8.1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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