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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연하부심'…"추자현·우효광, 월등히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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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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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5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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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석원(왼쪽)과 가수 백지영 /사진=머니투데이DB
배우 정석원(왼쪽)과 가수 백지영 /사진=머니투데이DB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한 백지영은 스페셜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선 9살의 나이차로 연예계 대표적인 연상연하 커플로 꼽히는 백지영, 정석원 부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백지영은 "(같은 연상연하 커플로서) 추자현에게 경쟁의식이 있냐"는 김숙의 질문에 "전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김숙이 "연하부심 좀 있잖아요"라고 묻자 백지영은 "나이 차이에서 제가 너무 월등하게 이겼기 때문에"라며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추자현과 우효광은 나이차가 2살이지만, 백지영과 정석원은 9살 연상연하다.

이어 정석원이 뭘 잘하냐는 질문을 받은 백지영은 "아기는 눈으로 잘 본다, 음식은 잘 먹는다, 청소는 할 걸 잘 만들어 준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그 외의 것은 다 잘한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시청률 1부 9.5% 2부 11.6%, 최고 12.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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