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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고속도 대체로 소통 '원활'…경부 일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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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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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시쯤 정체 시작, 오후 9시쯤 해소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뉴스1DB) © News1
(뉴스1DB) © News1

제72주년 광복절이자 징검다리 휴일 마지막날인 15일 전국 고속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가 오후 1시에 시작해 오후 5~6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쯤 해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다소 정체를 빚고 있으며 전체 서행거리는 19.7㎞이다. 오전 10시40분 현재 상행선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기흥나들목에서 수원신갈나들목까지 5.1㎞, 양재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까지 4.7㎞이다.

하행선에서 정체를 보이는 구간은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잠원나들목에서 반포나들목까지 1.0㎞, 서초나들목에서 만남의광장휴게소까지 3.4㎞다.

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11시 출발기준, 승용차로 지방 주요도시에서 서울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4시간4분 Δ울산 4시간15분 Δ강릉 2시간17분 Δ대전 1시간30분 Δ광주 2시간56분 Δ목포 3시간40분 Δ대구 3시간7분 등이다.

반대로 서울에서 각 지방까지 걸리는 시간은 Δ부산 3시간58분 Δ울산 4시간8분 Δ강릉 2시간16분 Δ대전 1시간30분 Δ광주 2시간54분 Δ목포 3시간36분 Δ대구 3시간7분 등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하루 총 412만대의 차량이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8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35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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