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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대타 안타' PHI, SD에 역전패.. 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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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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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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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AFPBBNews=뉴스1
김현수./AFPBBNews=뉴스1
김현수(29)가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추가한 가운데, 팀은 역전패를 당했다.

김현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경기서 교체 출전해 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09에서 0.215로 상승했다.

전날 경기서 일주일만에 선발 기회를 잡은 김현수였지만 4타수 무안타로 경기를 마감해야했다. 그리고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다행히 김현수는 6회 교체 출전 기회를 잡았다. 팀이 2-1로 앞선 6회 2사 1, 2루서 아익호프를 대신해 타석에 들어섰고, 바뀐 투수 호세 토레스를 상대로 내야 안타를 뽑아냈다. 김현수의 내야 안타로 2사 만루 기회를 잡았고, 상대 실책으로 한 점을 추가했다.

김현수는 6회말 투수 리카르도 핀토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승부는 6회 갈렸다. 무사 1, 2루서 헤지스에게 중전 적시타를 맞았다. 이어 희생플라이와 2타점 적시타까지 내줘 6회에만 4실점했다.

필라델피아는 7회 호스킨스의 솔로포로 추격을 했지만 7회말 스팬젠버그에게 솔로 홈런을 내줘 다시 점수를 잃었다.

결국 경기는 그대로 끝났고, 필라델피아는 4-7 역전패, 2연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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