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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kt 박기혁-정성곤, 1군 엔트리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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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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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5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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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혁-정성곤.
박기혁-정성곤.
kt 위즈가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kt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LG와의 주중 2연전을 치른다.

전날 kt는 왼쪽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은 심우준과 투수 최원준을 1군에서 말소했다. 그리고 이날 내야수 박기혁과 투수 정성곤이 콜업됐다.

박기혁은 지난달 25일 좌측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됐다. 이후 재활을 거쳐 퓨처스리그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111(9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박기혁에 대해 김진욱 감독은 "2군 경기도 소화했고, 몸 상태는 완벽에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또한 선발 투수 정성곤도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정성곤은 지난 1일 KIA전에 선발 등판해 김주형의 타구에 좌측 검지손가락을 맞았고, 부상 부위가 부어 치료차 엔트리에서 말소됐었다. 정성곤은 계속해서 선발 기회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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