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VIP
통합검색

서울시, 양천구 목제1구역 정비계획 변경안 가결

머니투데이
  • 엄성원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8.17 09: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어린이공원 지하에 82면 주차장…주변 저층주거지 주차난 해소 기대

양천구 목제1 주택재건축 구역 위치도/자료=서울시
양천구 목제1 주택재건축 구역 위치도/자료=서울시
서울시는 지난 16일 제14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양천구 목제1 주택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당초 정비계획은 2만4519.5㎡ 구역 면적에 14층 이하 아파트 410가구와 2190㎡ 규모 어린이공원을 조성하는 내용뿐이었으나 이번 계획 변경으로 어린이공원 지하에 82면 규모 주차장을 설치하는 내용이 추가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이 주변 저층 주거지 주민의 주차난 해소와 불법주차 감소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장기 성장성은 여전"…카카오 주운 개미들 언제 웃을까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제10회 청년 기업가 대회 참여모집 (-09/30)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