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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대타 안타만 20개째..구단 신기록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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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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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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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AFPBBNews=뉴스1
이치로. /AFPBBNews=뉴스1
마이애미 말린스의 일본인 외야수 스즈키 이치로가 올 시즌 20번째 대타 안타를 기록했다. 이 부문 메이저리그 전체 1위다. 역대 구단 신기록까지 눈앞에 뒀다.

이치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대타로 나왔다. 6-1로 앞선 5회말 2사 1, 2루에 대타로 투입돼 깨끗한 좌전 적시타를 때렸다. 말린스는 8-1로 대승했다.

스탠튼과 오즈나, 옐리치 외야 3인방의 활약이 매우 대단해 이치로는 올해 거의 선발로 나오지 못하고 있다. 146타수 36안타 타율 0.247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이중 절반 이상인 20개를 대타로 나와 때려낸 것이다. 대타 타율은 0.278로 오히려 더 높다.

역대 말린스 구단의 한 시즌 대타 최다안타 기록은 2009년 로스 글로드가 기록한 21개다.

한편 이치로는 이날 안타로 메이저리그 통산 3066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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