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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스크린으로 만나는 안나 네트렙코 특별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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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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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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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스크린으로 만나는 안나 네트렙코 특별 상영
멀티플렉스 극장 메가박스가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가 출연하는 특별 상영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메가박스는 ‘안나 네트렙코’ 특별 상영에서 '2017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아이다'를 비롯해 '로엔그린', '예브게니 오네긴'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7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아이다'는 안나 네트렙코가 ‘아이다’ 역에 처음 도전한 공연이다. 베르디 해석가인 리카르도 무티가 지휘를 맡아 전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수석 지휘자 크리스티안 틸레만이 이끄는 오페라 '로엔그린'은 독일 드레스덴 젬퍼오퍼의 2016년 공연작으로 선보인다. 안나 네트렙코가 연기하는 주인공 ‘엘자’는 기존의 백치미 가득한 캐릭터가 아닌 열정이 가득한 성숙한 여인상으로 재해석해 보는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예브게니 오네긴'은 차이콥스키의 가장 성공한 오페라로 손꼽힌다. 올해 선보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공연작이다.

권지혜 메가박스 클래식소사이어티 담당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오는 10월 국내에 내한 예정인 안나 네트렙코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 아이다'는 20일 오후 2시, '로엔그린'은 오는 27일부터 10월 4일, '예브게니 오네긴'은 10월 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영된다. 메가박스 전국 11개 지점(코엑스, 센트럴, 신촌, 목동, 킨텍스, 분당, 하남스타필드, 광주, 대전, 대구, 부산대)에서 상영될 계획이다. 티켓 가격은 지점마다 상이하며 3만~3만 5000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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