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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JLPGA 올해 첫 승…통산 21승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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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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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2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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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사진=뉴스1
이보미/사진=뉴스1
이보미(29·노부타그룹)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첫 승을 이뤄냈다.

20일 이보미는 일본 가나가와현 다이하코네 컨트리클럽(파73, 6704야드)에서 열린 JLPGA 투어 캣 레이디스 토너먼트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로 4타를 줄여 최종합계 12언더파로 우승했다.

이보미는 9언더파를 적어낸 배희경을 3타 차로 따돌리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이보미는 최근 2년 동안 JLPGA 투어를 주름잡아왔다. 2011년 일본 무대에 처음으로 발을 들였고, 2012년 3승, 2013년 2승, 2014년 3승까지 상승세를 이어갔다. 2015년엔 7승을 거두며 상금 2억 엔을 돌파했다. 2016년에도 5승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계속해서 정상을 밟지 못하다가 이번 대회에서 투어 통산 21승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최종 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출발한 배희경은 1타를 줄이는 데 그치며 준우승에 그쳤다. 이지희는 7언더파로 공동 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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