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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제유성 개인전 삼청동 아트파크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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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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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30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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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유성 화가의 작품
제유성 화가의 작품
화가 제유성의 개인전 'Prototype'(原型)이 30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삼청동 아트파크에서 열린다.

다양한 크기의 20여개의 캠퍼스에 오직 유화물감만을 사용해 자신에게 잠재되어 있는 상징성들을 재현하는 제유성 작가는, 자신의 예술에 대한 근원적 바탕과 태도를 핵심 주제로 삼았다.

제유성 작가의 그림들은 태초와 원시적 풍경처럼 생각되는 묘사에서 아름답고 찬란한 낙원을 상상하게 한다. 또 다양한 형태와 색감이 조화를 이루며 뿜어내는 에너지와 천진난만한 감성도 발견할 수 있다.

화가는 “캔버스는 내 기억의 조각들을 깨운다”며 “심연의 무의식으로부터 비정형적인 모양과 이야기들을 끄집어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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