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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3살 유치원 아이, 들어 올려 바닥에 내친 '수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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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의 기자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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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30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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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장이자 수녀인 A씨가 3살 어린이를 폭행하는 장면 /사진=피해자 측 제공
유치원 원장이자 수녀인 A씨가 3살 어린이를 폭행하는 장면 /사진=피해자 측 제공
가톨릭 성당에서 운영하는 충북의 한 유치원에서 원장이 아이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충북 영동경찰서는 영동군 면 소재지의 유치원 원장이자 수녀인 A씨(44)를 아동복지법 위반으로 조사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유치원 복도에서 원생 B군(3)을 집어들어 땅에 내던지고, 손으로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학부모는 이날 오후 집으로 돌아온 B군의 얼굴에서 상처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과 함께 해당 유치원을 찾아 CC(폐쇄회로)TV를 확인한 결과, A원장은 B군이 급식을 잘 먹지 않는다고 꾸중을 하다가 폭행을 저질렀다.

해당 CCTV 영상에는 유치원 원장 A씨가 B군을 허리까지 들어 올려 바닥에 내리꽂고 수차례 뺨을 때리는 장면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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