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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 구리가격 상승 수혜주-하나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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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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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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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는 5일 LS전선아시아 (9,180원 상승120 1.3%)에 대해 "구리가격 상승 수혜주로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이 두드러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9580원을 유지했다.

이정기·김두현·정주희·강준구·배송이 연구원은 "구리가격 상승은 매출원가 상승을 유발하며, 상승한 원재료비는 제품판가로 전가가 가능하다"며 "이는 결국에 LS전선아시아의 외형성장으로 귀결되며, 비용 상승 분 만큼의 판가상승으로 안정적인 매출총이익률 시현이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이어 "인프라투자 및 전력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에 사업 기반을 확보한 점, 베트남 전력케이블 시장 점유율 1위(2016년 M/S : 21.8%) 업체로서 전방 산업 성장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점 등 때문에 목표주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근 구리가격 상승이 매출에 영향을 미치는 시기는 2017년 하반기로 예상되며,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성장이 두드러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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