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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장' 황재균, 트리플A 타율 0.285로 시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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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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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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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AFPBBNews=뉴스1
황재균./AFPBBNews=뉴스1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 캣츠 소속의 황재균(30)이 결장한 가운데, 시즌을 마무리했다.

황재균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새크라멘토의 랠리 필드에서 열린 트리플A 엘파소 치와와스와의 경기서 결장했다.

이로써 황재균은 트리플A에서 98경기에 출장, 타율 0.285(351타수 100안타) 10홈런 55타점 출루율 0.332, 장타율 0.453, OPS 0.785를 기록했다.

지난 6월 28일 처음으로 빅리그에 콜업된 황재균은 데뷔전 첫 안타를 홈런을 장식하며 강렬한 인상을 심어준 바 있다. 하지만 빅리그 무대에서의 기회는 적었다. 3주 만에 다시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던 황재균은 6일 만에 다시 부름을 받았다. 복귀 첫 경기서는 좋았다. LA 다저스와의 경기서 귀중한 동점 적시타를 쳐내며 활약을 예고했지만 샌프란시스코는 황재균에게 기회를 주지 않았다.

지난 8월 3일 마이너리그로 다시 내려간 황재균은 더 이상 빅리그 무대를 밟지 못했다. 황재균은 한국 복귀를 예고한 상태다.

황재균의 메이저리그 성적은 18경기에서 타율 0.154(52타수 8안타), 1홈런 5타점, 출루율 0.228, 장타율 0.23, OPS 0.459를 기록했다.

한편 경기는 새크라멘토가 연장 승부 끝에 10-9로 승리, 64승 77패로 시즌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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