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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서 봐도 정확" LG 나노셀 TV 광고 1억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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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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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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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나노셀 TV' 온라인 광고,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억…英 축구스타 이색 슈팅 대결 담아 '눈길'

LG전자는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7'에서 나노셀 TV 시야각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체험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광고영상 속의 대결을 재현한 게임을 통해 LG 나노셀 TV와 일반 TV의 시야각을 비교해보고 있다./사진=LG전자
LG전자는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7'에서 나노셀 TV 시야각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체험존을 운영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관람객들은 광고영상 속의 대결을 재현한 게임을 통해 LG 나노셀 TV와 일반 TV의 시야각을 비교해보고 있다./사진=LG전자
'측면에서 봐도 색 표현이 정확하다'는 컨셉을 담은 'LG 나노셀 TV' 광고 영상 조회수가 1억뷰를 돌파했다.

LG전자는 지난달 1일 선보인 '나노셀(Nano Cell) TV' 온라인 광고 영상이 공개 한 달 만에 누적 조회수 1억뷰를 넘겼다고 5일 밝혔다. 또 이 동영상은 글로벌 광고매체 '애드 에이지(Ad Age)'가 발표하는 '인기 비디오 순위'에서 8월 둘째 주와 셋째 주, 두 주 연속 1위에 올랐다는 설명이다.

LG전자 나노셀 TV란 약 1나노미터(nm) 크기의 미세 분자구조를 활용한 나노셀 기술을 통해 색 표현력과 색 정확도를 높인 제품을 뜻한다.

광고에는 영국 프리미어리그 전설이자 '캡틴 제라드'로 불리는 스티븐 제라드(Steven Gerrard)와 현역 최고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아담 랄라나(Adam Lallana)의 이색 슈팅 대결이 담겼다.

LG전자가 이번 광고를 통해 강조한 부분은 측면에서 봐도 색상 표현이 정확하다는 점이다. 약 2분 50초 분량의 이 동영상은 LG 나노셀 TV와 일반 LCD(액정표시장치) TV로 각각 비디오월을 만든 후 두 선수가 공을 차 비디오월에 뜬 여러 숫자 중 높은 숫자를 맞추는 내용을 담고 있다.

60도 측면에서 공을 찬 두 선수는 LG 나노셀 TV로 만든 비디오월에 슈팅을 했을 때 더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일반 LCD TV는 일부 숫자 앞에 붙은 '-' 부호가 색상 왜곡으로 잘 보이지 않은 탓이다. 예를 들어 '9'인줄 알고 맞춘 숫자가 알고 보니 '-9'였던 식이다.

이정석 LG전자 HE(홈엔터테인먼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상무는 "시야각은 색정확도, 명암비, 휘도 등 다양한 TV 화질요소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축구라는 소재와 반전의 재미를 담아 소비자들에게 나노셀 TV 시야각의 우수성을 알리려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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