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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사흘만에 자금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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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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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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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플로]

국내 주식형 펀드 자금이 사흘만에 순유출을 보였다. ☞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97억원이빠져나갔다. 개인 비중이 높은 공모펀드에서 98억원이 줄었고 사모펀드에서는 1억원 늘었다.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2억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에서는 235억원의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채권형펀드에는 274억원 늘었고 해외 채권형펀드에선 40억원 줄었다.

단기금융상품인 MMF(머니마켓펀드)는 2425억원의 자금 순유입을 보였다.

이에 따라 전체 펀드 설정원본은 전일 대비 1537억원 증가한 514조7230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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