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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엠게임즈 "서울VR스타트업, 제2기 데모데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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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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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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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뒷줄 왼쪽에서 8번째)와 SVS 관계자들이 제 2기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와이제이엠게임즈
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뒷줄 왼쪽에서 8번째)와 SVS 관계자들이 제 2기 데모데이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와이제이엠게임즈
가상현실(VR) 게임·콘텐츠 전문기업 와이제이엠게임즈 (2,730원 상승30 1.1%)가 '서울VR스타트업'(SVS·Seoul VR Startups)의 제 2기 데모데이(Demoday)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SVS는 와이제이엠게임즈와 일본 상장기업 구미(gumi, Inc.)가 합작해 운영하는 VR 전문 엑셀러레이션 프로그램이다. SVS는 지난 7월부터 제 2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워크샵과 멘토링데이, 데모데이, 쇼케이스 등을 통해 참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제 2기 프로그램 멘토단에는 노정석 리얼리티리플랙션 CSO, 류중희 퓨쳐플레이 대표, 티파탓 첸나바신(Tipatat Chennavasin) VR펀드 제너럴매니저, 김기준 케이큐브벤처스 상무, 이종화 삼성전자 차장, 김영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장 등이 참여했다.

와이제이엠게임즈 관계자는 "'인스퀘어'(INSQUARE), '맘모식스'(MAMMO6), '엔토닉게임즈'(Ntonic Games) 등이 최종 멤버사로 선발됐다"며 "이들 기업이 VR게임∙하드웨어∙영상 등 분야에서 수익화가 가능한 사업모델을 선보이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VS의 모기업인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지난해 VR 시장에 진출한 후 '경기콘텐츠진흥원'과 함께 VR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VR 콘텐츠 개발·투자·퍼블리싱 및 오프라인 VR 카페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민용재 와이제이엠게임즈 대표는 이같은 활동을 인정받아 '2017 4차 산업혁명 Power Korea 대전'에서 '스마트 가상현실 서비스' 부문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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