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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서치, 고성능 기술로 LED손전등 제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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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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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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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서치가 자전거 라이트, 낚시, 작업용 후레쉬 등 다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초강력 밝기를 가진 고성능 LED손전등을 제작·공급해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울트라서치
사진제공=울트라서치
울트라서치가 2015년 처음 선보인 울트라서치1은 출시부터 SNS에 화제가 되면서 며칠 만에 소진될 만큼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미국 ‘CREE’ 사의 XP-L V6 LED를 적용한 ‘울트라서치2’를 내놓으며 시장에 돌풍을 일으켰다.

최근에도 CREE 사의 XHP50 LED를 적용해 만든 플레그십 모델 ‘울트라서치 프로’를 같은 급의 세계 유수 브랜드 제품의 반값으로 출시해 가격경쟁력 면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같은 성과들은 대부분 자체기술 없이 중국 공장에서 제품을 납품받아 단순 조립만 하는 수준의 국내 손전등 시장에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기술개발에 전념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울트라서치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직접 CREE 본사로부터 정품인증서를 받은 브랜드이기도 하다.

울트라서치 관계자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으로 첫 출시부터 업계 최장인 1년 A/S정책을 고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국내 LED손전등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을 많이 내놓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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