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공주대 바른세끼 동아리, 바른식생활 캠페인 전개

대학경제
  • 심현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05 13: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공주대 바른세끼 동아리, 바른식생활 캠페인 전개
공주대학교는 교내 바른세끼 동아리가 3박4일간 '섬마이웨이'라는 주제로 농·어촌를 넘나들며 바른식생활 개선을 위한 캠페인 행사를 펼쳤다고 5일 밝혔다.

바른세끼 동아리 학생들은 공주시 신풍면 백룡리 농촌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대천여객터미널, 삽시도, 원산도 등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을 대상으로 바른 식생활 인식에 대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바른세끼 동아리는 하루 세 끼를 바르게 먹고, 제철 과일과 야채 등을 많이 먹겠다고 다짐하는 바른세끼 서약서를 실천하는 시민에게 과일 주스를 제공했다.

전인경(식품영양학과 4학년) 동아리 회장은 "캠페인 기간 많은 사람의 관심과 농·어촌 주민의 인심까지 얻었다"며 "앞으로도 바른 식생활을 위한 전국민 네트워크인 SNS매체를 활용해 바른 식생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른세끼 동아리는 공주대 식품과학부학생과 관심 있는 학생 총 7명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동아리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식생활교육국민네트워크가 주관하는 '2017년 바른 식생활 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학생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돼 매달 바른 식생활을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