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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모바일식권 '식권대장'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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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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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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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디스-아시아나, '식권대장' 공급 계약 체결

아시아나항공, 모바일식권 '식권대장' 쓴다
기업 모바일식권 서비스 '식권대장' 운영사 벤디스(대표 조정호)가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아시아나항공과 식권대장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은 인천과 김포, 김해, 제주 등 국내 4대 공항 내 100여개 식당과 11개 구내식당에서 종이식권 대신 식권대장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8000여명으로 아시아나항공은 김포공항에 식권대장을 우선 도입한 뒤 11월 초까지 전국 각지 공항과 서울 본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의 모든 항공사들이 식권대장을 이용하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에 앞서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이 올 상반기 식권대장을 도입했다.

조정호 벤디스 대표는 "국내를 넘어 세계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에 식권대장을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식대관리의 효율화를 통해 아시아나항공의 생산성 향상 및 임직원의 업무만족도 제고에 기여하는 식권대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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