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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매월 생활비 받는 암보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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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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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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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유될 때까지 2년 단위로 매월 200만원 생활비 확정 지급

사진=한화손해보험
사진=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4,585원 상승10 0.2%)은 고객이 암 진단을 받은 후 치료 기간 동안 생활비로 매월 200만원 지급하는 신상품 '무배당 한화 매월 생활비 받는 암보험'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암 진단 시 2년간 매월 생활자금을 확정 보장하고 암이 치유된 후 재발해도 다시 2년 단위로 치료기간 동안 생활비를 보장한다.

항암 치료비도 항암방사선치료와 항암약물치료를 분리 보장하며 지급횟수도 1회에서 3회로 확대했다. 항암방사선 치료는 매년 최대 3회, 300만원씩 총 900만원을, 항암약물치료비는 매년 최대 3회,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보장한다.

또 '암직접치료상급종합병원입원비특약', '특정유사암 4기 진단비 특약'을 신담보로 탑재해 암 치료비를 강화했고 말기암 환자의 치료를 위해 업계 최초로 '말기암호스피스통증완화입원치료비 특약'도 신설했다.

가입연령은 기존 65세에서 최대 70세로 확대했고 신설된 '무사고기가입자 제도특약'으로 한화손보 암보장 보험을 가입하고 1년이 경과한 정상적인 계약인 경우 감액과 면책 없이 계약일부터 100% 보장받을 수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 기타 질환이 있는 유병자에 대해서도 '유병자 플랜'을 통해 암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가입연령은 10·15년 만기의 경우 30~70세, 20년 만기는 15~70세이며 보험기간은 10·15·20년과 최대 100세까지 보장 가능한 연만기도 있다. 납입기간은 전기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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