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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센트럴자이…특별공급 경쟁률 10.2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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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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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07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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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반포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사진제공=GS건설
신반포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내부 모습/사진제공=GS건설
8·2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강남권에서 첫 분양을 진행한 신반포센트럴자이 아파트가 특별 공급에서 10대 1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GS건설은 지난 6일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등을 대상으로 특별공급 접수를 받은 결과 44가구 모집에 449명이 신청해 평균 10.2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했다고 7일 밝혔다.

주택형별로는 59A㎡(이하 전용면적)가 18가구에 267명이 접수해 가장 높은 1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9C㎡ 13.50대 1, 84C㎡ 9.85대 1로 뒤를 이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98가구는 이날 1순위 접수를 받았다.

계약금은 1차 5000만 원 정액제이며 중도금 40%는 시공사 보증으로 무주택자에 한해 대출을 알선해 준다. 발코니 확장 비용이 분양가에 포함됐다.

신반포6차 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7개 동 757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지하철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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