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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푸딩, 특허 받은 마늘소스로 건강까지 챙긴 ‘돈통마늘보쌈’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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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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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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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운 대표 인터뷰

“돈통마늘보쌈은 몸에 좋은 마늘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보쌈메뉴와 접목해 개발한 마늘보쌈과 전 가맹점에서 동일한 맛으로 쉽게 보쌈을 삶을 수 있도록 개발한 보쌈염지제, 기존 무김치에 몸에 좋은 삼채를 첨가해 맛과 영양을 더한 삼채무김치 등 특화된 아이템을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특허 받은 마늘소스를 더한 돈통마늘보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코리아푸딩 이규운 대표의 말이다.

이규운 코리아푸딩 대표/사진제공=코리아푸딩
이규운 코리아푸딩 대표/사진제공=코리아푸딩
돈통마늘보쌈을 선보이는 (주)코리아푸딩은 1992년에 시작, 론칭 초기 특허 받은 마늘소스를 개발해 고기의 잡내를 없애주는 동시에 건강에 도움이 되는 마늘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소스로 선보였다. 매일 새벽 생산되는 보쌈김치의 신선함을 체계적인 물류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철저한 가맹점 교육과 시스템 관리를 본사에서 직접 전개하고 있다.

이규운 대표는 “힘들게 매장까지 찾아온 고객에게 선보일 메뉴는 맛은 물론 건강에 도움을 줘야하며, 재료와 조리법도 건강해야 한다는 신념이 있다”며 “매일 재료의 품질관리를 철저히 하고, 조리과정이 번거로운 보쌈메뉴를 돈통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화된 시즈닝으로 전 매장에 공급하는 등 각각의 메뉴에 최적화된 재료와 조리방법을 적용한다”고 전했다.

실제로 코리아푸딩은 2014년 본사인 파주시에서 실시한 위생관리등급평가에서 환경 및 시설평가, 자율적 위생관리능력 등 총 120항목에 대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또 업계 최초로 발열체를 이용한 보쌈 전용 발열 용기를 사용해 매장에서는 물론 배달·포장 주문 시에도 마지막 고기 한점을 먹을 때까지 따뜻한 온도로 처음의 맛을 유지하게끔 했다. 현재 ‘돈통마늘보쌈’은 파주 직영점을 시작으로 인천 삼산점, 시흥 정왕점, 연천 전곡점 등 그동안 200여개의 가맹점을 전국적으로 오픈했다.

(위부터)돈통마늘보쌈 매장, 대표 메뉴 사진/사진제공=코리아푸딩
(위부터)돈통마늘보쌈 매장, 대표 메뉴 사진/사진제공=코리아푸딩
이규운 대표는 “향후 외식시장은 굽거나 튀긴 제품이 아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돈육수육시장이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며, 소비자들의 기대치는 더욱 올라가 특화된 메뉴가 없이는 힘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돈통마늘보쌈은 맛과 질, 건강까지 잡을 수 있는 연구개발과 체계적인 물류·교육시스템, 본사차원의 홍보마케팅전략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대표는 “가맹점수를 무분별하게 늘리기보다 하나의 가맹점이라도 제대로 운영하고 가맹점의 수익을 극대화 하는데 주력한다”며 “그동안 이노비즈 혁신기업(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벤처기업 인증 등을 받았는데 이제는 동종 브랜드의 선두에서 외식산업의 품질 경영과 한식의 전문화·세계화를 위한 꾸준한 브랜드 연구개발도 앞장설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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