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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더前총리, 김사복씨 아들과 영화 '택시운전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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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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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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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전 총리/사진=이기범 기자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전 총리/사진=이기범 기자
한국을 방문 중인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가 11일 저녁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영화 '택시운전사'를 관람했다. '택시운전사'의 실제 모델인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도 참석했다.

택시운전사는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이를 보도했던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와 그를 태우고 광주까지 간 서울의 택시운전사 김사복 씨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이날 슈뢰더 전 총리의 영화관람 행사에는 '택시운전사' 속 김사복 씨의 아들 김승필 씨와 김황식 전 국무총리, 출판평론가 표정훈 씨와 역사학자 주진오 씨 등을 비롯해 문화계 인사 10여 명과 일반인 60여명도 함께했다.

행사 관계자는 "'택시운전사'를 관람하고 싶다는 (슈뢰더 전 총리의) 요청에 따라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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