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유럽마감]유럽증시, 허리케인 약화+지정학 긴장 완화에 상승

머니투데이
  • 뉴욕=송정렬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12 04: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럽마감]유럽증시, 허리케인 약화+지정학 긴장 완화에 상승
유럽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 허리케인 어마가 열대성 폭풍으로 약화되면서 예상보다 피해가 작은 것으로 예상되면서 보험주들이 올랐다.

북한이 우려와 달리 9일 정권수립일에 미사일 시험발사 도발에 나서지 않으면서 지정학적 긴장이 완화된 것도 투자심리를 끌어올렸다.

11일(현지시간) 유럽증시에서 범유럽지수인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장대비 1% 오른 379.43으로 거래를 마쳤다. 8월 14일 이후 최고가다.

스톡스유럽600 보험지수는 2.2% 상승했다. 스위스 재보험사인 리가 4.3% 오르는 등 재보험사들이 강세를 보였다. 비즐리가 4.3% 오르는 등 보험주도 급등했다.

허리케인 어마는 10일 플로리다주 남서부와 서부해안을 상륙하면서 마이애미 등 주요 도시들은 직접적인 타격을 피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장대비 1.2% 오른 5176.71로 장을 끝냈다. 독일 DAX30지수는 전일대비 1.4% 상승한 1만2475.24를 기록했다.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0.5% 오른 7413.59로 마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건강했던 경찰남편, 교차접종 사흘만에 심장이 멈췄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