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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채권수익률, '허리케인 약화+지정학 긴장 완화'에 상승...10년 만기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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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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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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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채권수익률, '허리케인 약화+지정학 긴장 완화'에 상승...10년 만기 2.125%
미국 채권가격이 떨어지고, 채권수익률이 올랐다. 허리케인 어마의 약화와 북한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의 완화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약해지면서다.

11일(현지시간) 1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전장대비 6.8bp(1bp=0.01%) 오른 2.125%를 기록했다. 30년 만기 국채수익률은 6.2bp 상승한 2.739%에 거래됐다. 10년 만기와 30년 만기 채권수익률의 이날 상승폭은 7월 25일 이후 일간으로는 최대폭이다.

2년 만기 채권수익률은 4.8bp 오른 1.318%에 거래됐다. 4월 24일 이후 최대 일간 상승폭이다.

채권가격은 채권수익률과 반대로 움직인다.

허리케인 어마의 약화와 지정학적 긴장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강화되면서 증시는 오른 반면, 채권가격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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