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하나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머니투데이
  • 오정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12 11: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하나금융투자, 리자드 ELS 등 총 4종 모집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리자드 상환기회를 제공하는 ELS 등 파생결합상품 총 4종을 15일 오후 1시30분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리자드 ELS는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 될 경우 1년 시점에 한 번 더 조기상환 기회를 준다.

먼저 항셍지수(HS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하나금융투자 ELS 7565회’를 모집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일에 최초기준가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면 연 4%로 상환되고 녹인은 없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된다.

또한 미국지수(S&P500),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하나금융투자 ELS 7566회’를 모집한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일에 최초기준가의 90%이상(1~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면 4%로 상환되고 녹인은 없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0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된다.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를 기초자산으로 연 4.5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567회’도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2%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4차)/80%이상(5차)/65%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마지막으로 항셍지수(HSI), 독일지수(DAX3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5.12%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568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이상(1차)/90%이상(2차)/85%이상(3차)/80%이상(4차)/75%이상(5차)/70%이상(만기)이다. 녹인은 50%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테슬라 중대결함' 시민단체가 머스크 고발…경찰 수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