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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상암 DMC 새 길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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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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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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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상암 DMC 누리꿈스퀘어에서 ‘2017 DMC 국제콘퍼런스’ 개최

오는 28일 첨단 디지털미디어 엔터테인먼트(M&E)클러스터,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로 전 세계 미디어시티, 뉴미디어, 콘텐츠산업 전문가들이 집결한다.

서울시는 과거 버려진 공간에서 첨단 M&E 클러스터로 변모한 상암 DMC의 조성과정과 운영성과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전 사회를 관통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뉴미디어와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모색하는 ‘2017 DMC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의 주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뉴미디어와 스마트시티의 미래'다. 특, 이번 콘퍼런스에는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중 한사람으로 꼽히는 손석희 JTBC 보도담당 사장과 영국 디지털 프로덕션 파트너십(DPP)의 마크 해리슨(Mark Harrison) 대표가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또, 서울의 도시개발과 경제개발을 통합 추진하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DMC의 조성 초기부터 관여했던 성균관대학교 김도년 교수가 ‘스마트미디어시티로의 도약’ 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하게 된다.

이외 주요 연사로 미국 MIT 데니스 프렌치먼교수, 영국 포스 스트리트 (Fouth Street) 댄 앤더슨 대표, 중국 상하이 통지대학교 샤 용지에 교수, 미국 시러큐스대학 다니엘 파체코 석좌교수 등이 참석한다.

‘2017 DMC 국제콘퍼런스’에는 관련 학계 및 협회(학회), 기업인, 일반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DMC 홈페이지 (//dmc.seoul.kr/index.do)를 통해 사전등록하면 된다.

김선수 서울시 산업거점조성반장은 “2017 DMC 국제콘퍼런스는 세계 산업성장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스마트미디어시티의 미래, 그리고 뉴미디어 플랫폼 및 콘텐츠의 변화에 대한 세계적인 흐름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DMC의 과거와 미래를 한 자리에 경험할 수 있는 자리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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