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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일진다이아, 수소차 소재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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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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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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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다이아 차트
산업용 다이아몬드 가공업체 일진다이아 (48,200원 상승100 -0.2%)가 수소차 소재개발 수혜 기대감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일진다이아는 차량용 연료탱크 제작업체인 일진복합소재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12일 오후 1시30분 일진다이아는 전날보다 28% 오른 2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진복합소재는 압축천연가스(CNG), 수소연료전기차(FCEV) 연료탱크 제작업체로 CNG 연료탱크가 주력 제품으로 연 매출 200억원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일진복합소재가 현대차의 FCEV에 장착되는 압축수소연료 탱크를 공급하면서 매출이 빠르게 늘어날 것이라며 FCEV 압축수소연료탱크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초기 400만~500만원선이라고 판단했다.

현대차에 이어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수소차에 뛰어들며 시장확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벤츠는 세계 5대 모터쇼 중 하나로 12일(현지시각) 진행되는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수소연료전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UV인 'GLC F-CELL EQ 파워'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중형 SUV GLC 기반인 이 차는 장거리 주행과 짧은 수소 충전 시간, 무공해 주행 등의 강점을 결합한 양산형 모델이라고 벤츠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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