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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00만 관중 돌파! 12회로 프로스포츠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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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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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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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관중의 잠실구장. /사진=LG트윈스 제공
만원 관중의 잠실구장. /사진=LG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한국 프로스포츠 최다 관객 기록을 매년 경신 중이다.

LG는 12일부로 올 시즌 홈경기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010년부터 8년 연속이자 역대 12번째로 국내 스포츠로서는 압도적인 기록이다.

LG는 지난 10일까지 홈 63경기서 98만6273명이 입장했다. 12일 롯데전 사전예매로 티켓 1만4665장이 팔려 100만을 넘어섰다.

올 시즌 누적 관객 1위 팀은 두산으로 12일 현재 102만3292명이다. LG보다 4경기 많은 68경기를 치렀다. 평균 관객은 LG가 1만5655명으로 1위(두산은 1만5048명). 시즌이 끝나면 누적 관객도 LG가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한편 LG는 통산 누적 관객 2856만1737명으로 이 또한 프로스포츠 1위다. 2위는 2496만8312명의 롯데다.

LG 스포츠단 진혁 경영지원실장은 "팬 여러분의 변함 없는 성원에 감사 드리며, 다음 시즌 누적 관중수 3000만명을 목표로 더욱 노력하겠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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