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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안정성 강화한 ELS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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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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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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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초자산, 최대손실률 -10%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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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이 삼성전자 (82,900원 상승1500 1.8%)·SK하이닉스 (121,000원 상승1000 0.8%)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수익이 상환되지 않아도 원금의 90%는 지급하는 1년 만기 ELS 17002회를 14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매 3개월마다의 조기상환일인 3, 6, 9개월 시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보통주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의 102% 이상이면 세전 연 12%의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된다.

만기시점인 12개월에는 수익구조가 변경되어, 두 기초자산 중 기준가 대비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최대 손실률은 -10%로 제한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반도체주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노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유럽(EuroStoxx50), 홍콩(HSI) 2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기초자산이 모두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5%의 수익을 지급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도 주어지는 ELS 16998회도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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