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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운동부 지도자 "상을 많이 받아도 비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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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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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사진]운동부 지도자 "상을 많이 받아도 비정규직"
한국엘리트스포츠지도자연합회 소속 초·중·고교 학교운동부지도자들이 12일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정규직 전환 촉구 집회를 열고 각종 대회에서 수상한 메달을 쓰레기봉투에 버리고 있다.

연합회는 운동지도자들이 1년마다 재계약에서 탈락될지 모르는 고용
불안에 시달리고 있으며 전일제 근무를 하는 직종인 만큼 정규직으로 전환할 것을 촉구 했다. 2017.9.1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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