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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조아페어리,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신제품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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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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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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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브랜드 아이조아페어리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조아뜨(JOATTE)의 듀얼 범퍼매트 T500을 처음으로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 아이조아페어리 부스 전경/사진=중기&창업팀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 아이조아페어리 부스 전경/사진=중기&창업팀
듀얼 범퍼매트 T500은 기존의 인기모델인 T250의 업그레이드 모델로, 4면 가드의 높이를 기존보다 2배를 높인 50CM로 범퍼침대로 사용할 시 안전함을 더하고, 폴더매트로 사용 시에는 더 넓게 사용할 수 있어 매트와 범퍼를 분리가 아닌 한 가지 제품으로 구매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범퍼침대로 사용 시 총 두께 8CM의 2중 세이프 가드로 뒤척이는 아이가 벽에 부딪히지 않도록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4면 가드에 들어가는 열접착 방식의 4CM고밀도 PE폼은 복원력이 좋고 잘 꺼지지 않아 오래도록 사용이 가능하며, 유해성분이 없는 안전한 PU소재의 커버는 생활방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쉬운 관리로 엄마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양용석 대표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제품의 품질과 기능적인 요소보다는 고가의 브랜드를 선호하지만 아이조아페어리의 제품은 자체 디자인과 자체 생산, 품질관리, 상품출고까지 꼼꼼한 물류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여느 명품 브랜드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를 자랑한다”며 “저출산으로 인해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유지하고자 지속적인 개발로 엄마와 아이가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100% 국내 생산 아이조아페어리는 품력을 믿고 구매하는 국내외 두터운 마니아층을 바탕으로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 수출을 진행하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양용석 대표는 “심플한 디자인과 아이조아만의 기술력으로 아기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는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제품을 거품을 뺀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도록 신뢰도와 만족도를 꾸준히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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