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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센트로, 2017 오키나와 전 직원 여름 워크샵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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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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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3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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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센트로(대표 김향훈)는 2017 전 직원 대상 오키나와 여름 워크샵을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17 오키나와 전직원 여름 해외 워크샵/사진제공=법무법인 센트로
2017 오키나와 전직원 여름 해외 워크샵/사진제공=법무법인 센트로
이번 워크샵은 전 직원과 가족들 모두가 함께한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오키나와 해변 산책, 수족관 견학, 스킨 스쿠버 활동, 맥주 파티 등 2박 3일간의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향훈 대표 변호사는 “사내 워크숍이라 하면 대부분 업무 구상이나 회사의 미래 전략회의 등을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법무법인 센트로는 오로지 휴식에만 집중한다”며 “온전히 여행 그 자체를 즐겨 하반기 업무성과를 더 열심히 내기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기 위함”이라고 전했다.

한편 법무법인 센트로는 14년차 변호사인 사법연수원 33기 김향훈 대표 변호사를 필두로 김정우· 최혜진·전세경 변호사 등 7명의 변호사와 12년차 베테랑 주영 사무장, 박효정 감정평가사 등 14명의 직원을 보유한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무법인이다.

최근 급증하는 이혼과 사실혼 재산분할에 대해 전담 변호사를 두고 상속재산분할 청구, 배우자의 부정행위 관련 증거수집 컨설팅, 위자료·양육비·친권 등 협의이혼 관련 절차를 진행하며 의뢰인들을 도와주고 있다.

김향훈 대표 변호사는 재개발·재건축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 상반기 ‘재개발·재건축 법대로 하는 법’을 펴내기도 했다. ‘재건축·재개발 최신 법령집’, ‘청년 변호사, 취업을 넘어 전문변호사로’, ‘변호사사용법’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한 경험이 있는 그는 이혼·가사 분야 신간도 2017년 하반기 내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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