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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인천·포항 중학생 대상 '건설교육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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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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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1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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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두번째…자유학기제 정착 공로로 교육부장관상 받기도

포스코건설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과 포항, 광양, 부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건설교육 아카데미 모습/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과 포항, 광양, 부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지난해 건설교육 아카데미 모습/사진제공=포스코건설
포스코건설은 오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인천과 포항, 광양, 부산 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 프로그램인 '건설교육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건설교육 아카데미 참가 대상은 포스코건설 본사가 위치한 인천 지역 16개교 중학생 1618명과 포항, 광양, 부산 등지의 현장 인근 5개교 중학생 150명 등이다.

자유학기제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마련된 정부 핵심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난해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인천지역 민간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지난해 4월 인천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건설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지난 1월에는 인천지역내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에 기여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올해 건설교육 아카데미는 '100人(인)의 멘토', '잡(Job)아라 송도' 등으로 꾸며진다.

'100人의 멘토'는 포스코건설 대리, 과장, 차장, 부장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이 직접 직업 설명과 건축물 교구제작 수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잡(Job)아라 송도'는 도서지역 중학생들이 포스코건설 송도 사옥을 방문해 송도국제업무단지의 개발 역사와 초고층 건축기술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G타워 전망대, 센트럴파크,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인천대교, 트라이볼 등 지역 대표 건축물을 탐방하는 현장 체험형 수업이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지난해 경험과 학교측 의견, 사내 건설분야 전문가 의견 등을 반영해 올해는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하고 다양화 했다"며 "학생들의 건설업 이해를 높이고 미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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