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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원, 유아용 유산균 ‘베이비락토생유산균’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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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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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9.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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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데일리원’은 ‘베이비락토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데일리원 베이비락토생유산균/사진제공=네이처스토리
데일리원 베이비락토생유산균/사진제공=네이처스토리
아이가 이유식을 시작한 후 변비가 발생해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아기들의 장은 약하고 민감해 섭취하는 음식에 따라 장내 환경이 쉽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배앓이, 변비 등 이유식을 시작한 유아가 쉽게 겪는 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리고 유해균의 수는 줄이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데일리원에 따르면 ‘베이비락토생유산균’에 함유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은 어린이의 장 환경에 최적화된 살아있는 균주들로 구성돼 있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장내 환경을 산성화시켜 산성에 약한 유해균의 성장을 막아 결과적으로 체내 유익균의 수를 늘리는 데에 도움을 준다. 또한 캐나다산 유산균 3종 포함 혼합 생유산균 19종을 투입해 1억 마리의 균수가 보장하는 만큼 아이의 배변 활동이 보다 원활해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치커리뿌리추출분말, 초유단백분말, 클로렐라추출분말 등을 함유해 아이들의 건강과 면역력을 증대시키는 데에 도움을 주고, 아이들에게 친숙한 맛인 요구르트향으로 제조해 상대적으로 섭취에 거부감이 적다.

데일리원 관계자는 “‘베이비락토생유산균’은 내 아이가 이유식을 먹는 시기에 건강한 장 환경을 조성해주기 때문에 면역력을 키워주고 싶은 부모들이 큰 관심을 갖는 제품”이라며 “유산균은 면역력과 관계가 있는 만큼 하루 한 포의 섭취로 아이의 장 건강관리를 수월하게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데일리원은 머니투데이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히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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