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 던진 20대 검거

머니투데이
  • 김민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9.25 08:5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경찰 "휘발유 2ℓ·문구용 커터칼 소지…묵비권 행사중"

/사진제공=뉴스1
/사진제공=뉴스1
20대 남성이 국회의사당에 몰래 침입한 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에 돌을 던져 창문을 깨뜨렸다. 경찰은 이 남성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현주건조물침입과 재물손괴 혐의로 회사원 A씨(24)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2시30분쯤 국회의사당의 담벼락을 넘어 오전 4시20분쯤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비서실 유리창에 돌을 던져 깨뜨린 혐의를 받는다.

사건 직후 비상벨이 울렸고 국회 방호처 소속 직원이 A씨를 검거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조사 결과 A씨는 범행 당시 휘발유 2ℓ 1병과 문구용 커터칼을 소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어 범행동기를 파악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