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용석, 故김광석 아내 변호 고사…"다른 사건 많아"

머니투데이
  • 남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9,202
  • 2017.09.25 09: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강용석 변호사 /사진=뉴스1
강용석 변호사 /사진=뉴스1
고(故) 김광석씨의 아내 서해순 씨의 변호를 맡을 것으로 알려졌던 강용석 변호사가 사건을 수임하지 않기로 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24일 강 변호사는 "저를 변호사로 찾아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지만 최태원 고소 사건, 이투스 사건 등 집중해야 할 사건이 많아 부득이하게 이번 일은 맡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화 '김광석'을 연출해 김광석 씨 사망사건에 대한 의혹을 제기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지난 23일 서울의 한 극장 무대인사에서 서 씨가 강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22일 이 기자와 김광석씨 유가족 측이 김씨의 딸 서연 양의 사망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형사6부(부장검사 박지영)에 사건을 배당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동시에 서씨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도 내려졌다.

한편 서씨는 스포츠조선과 인터뷰에서 최근 제기된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오늘(25일)은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직접 의혹 해명에 나설 계획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드러난 미국의 속내 "인접국·쿼드3국에 백신 우선지원"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